신한카드는 다음달 28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신한카드 LOVE CONCERT'(이하 러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김연우씨가 MC와 메인 공연을 맡고 리쌍ㆍ다비치ㆍ케이윌 등이 출연한다.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고객 사연 소개와 함께 트윗 이벤트 등을 활용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러브콘서트는 신한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 '러브시리즈'의 하나로 대전ㆍ대구ㆍ광주ㆍ부산 등 수도권 외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달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6월)ㆍ광주(9월)ㆍ부산(10월)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11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통해 하면되고 17일 1500명을 추첨해 동반 1인 티켓을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