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인공향을 넣지 않아 콩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두유 'SoyU(쏘유)'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Soy(콩)와 You(당신)이 합쳐져 탄생한 '쏘유'는 소비자를 위해 인공향을 넣지 않았다는 의미다.
'쏘유'는 한 병에 대두 170~175알의 콩 추출액을 담아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감칠맛 나는 두유의 기본 '플레인'과 검은콩이 들어가 담백한 '검은콩'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인공향이 들어가지 않아 순수한 맛을 내는 '쏘유'가 젊은 층에서 웰빙음료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력 2012.03.29. 15:00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