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 소라기는 최대 10만명까지 한번에 음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무전기 애플리케이션(앱) '소라기'(SORAGI)를 개발, 아이폰용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앱은 작년 7월 안드로이드폰용으로 선보여 전 세계에서 1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1회 송·수신 무전 시간은 최대 10분이다.
박영준 소라기 대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인기를 얻은 '소라기'를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입력 2012.02.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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