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은 리듬액션게임 '탭소닉'이 국내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13일 기준 안드로이드 마켓이 700만, 앱스토어가 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탭&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하고 최신곡을 신속하게 업데이트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제공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탭소닉'은 현재 다양한 장르의 250곡 이상의 음원을 서비스 중이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향후 게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도 더욱 박차를 가해 '탭소닉'이 글로벌 대표 리듬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탭소닉'의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NEW'가 표시된 4곡의 음원 중 한 곡만 재생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24명이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10만원권, 뮤직포인트 등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