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1일 대정화금(120240)에 대해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박시영 애널리스트는 "3분기는 공장 증설로 인해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매출 구조의 특성상 상반기보다 하반기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데, 올해도 10월 매출액이 월평균 매출액을 초과하고 있다"며 "4분기에는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그는 "내수 매출도 확대되고 있고 자체 개발한 시약 제품의 수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