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 13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정 아동 등 300여명을 초청해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파티는 관악기 연주인 브라스 밴드 공연과 마술쇼, 비보이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지엠 임직원들은 산타 복장을 입고 아이들과 팀을 이뤄 게임을 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마이크 아카몬 한국지엠 사장은 "어린이들의 밝은 미소와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입력 2011.1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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