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로 3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32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로는 17일 240억원, 18일 74억원 순유입됐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계속됐고, 92억원이 빠져나갔다.
펀드 유형별로는 혼합형펀드에서 390억원, 머니마켓펀드에서 3560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도 5980억원이 빠져나갔다. 반면, 파생상품형펀드로는 540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1380억원 감소한 103조552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은 1100억원 감소했고, 해외 주식형은 290억원 감소했다. 파생상품 설정액은 540억원 증가한 22조9640억원, 머니마켓펀드 설정액은 3490억원 감소한 69조356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2조1220억원 감소한 299조3860억원을 기록했다.
입력 2011.11.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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