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은 23일부터 개인과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동부건설과 두산건설, STX조선해양 등 우량그룹 계열사 회사채를 각각 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동부건설과 두산건설 채권 만기일은 각각 1년6개월이며, STX조선해양은 8개월이다. 동부건설(신용등급 BBB0)의 세후투자수익률은 연 10.2%이고, 은행예금 환산기준 수익률은 12.1%다. 신용등급 A-인 두산건설의 세후투자수익률은 연 8.26%, 은행예금 환산기준 수익률은 9.7%다. 같은 신용등급의 STX조선해양의 세후투자수익률과 은행예금 환산수익률은 각각 6.6%, 7.9%다.
최소 매수금액은 1만원이며,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판매된다. (문의전화 02-3770-9200)
입력 2011.11.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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