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위ㆍ변조 혐의가 발생한 스멕스가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스멕스는 전날보다 38원(10.00%) 내린 342원에 거래되면서 하한가를 위협 중이다.
이날 스멕스는 지난 1일 어음발행 권한이 없는 사람이 회사에서 발행한 적이 없는 어음 5억원을 임의로 발행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어음 위ㆍ변조 혐의가 발생한 스멕스가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스멕스는 전날보다 38원(10.00%) 내린 342원에 거래되면서 하한가를 위협 중이다.
이날 스멕스는 지난 1일 어음발행 권한이 없는 사람이 회사에서 발행한 적이 없는 어음 5억원을 임의로 발행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