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LG그룹 지주회사인 (주)LG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MS '오피스 365' 시범서비스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오피스 365'는 개인이 혼자 처리하던 문서작업을 협업 솔루션 '셰어포인트 포털'을 이용, 여러명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문서작업을 담당할 수 있다. 문서작성 외에 자료를 공유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MS 기업고객사업본부 민성원 전무는 "'오피스 365'는 협업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 업무생산성을 높여준다"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IT 인프라 구축 및 유지관리를 위한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입력 2011.11.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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