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A3'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예상보다 많은 차입과 아시아 지역의 철강 시장 침체에 따른 불안이 전망 조정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앞서 다른 신평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포스코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강등한 바 있다.
입력 2011.11.03. 13:50
오늘의 핫뉴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A3'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예상보다 많은 차입과 아시아 지역의 철강 시장 침체에 따른 불안이 전망 조정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앞서 다른 신평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포스코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강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