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는 세계 최대 용량인 870리터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R-T871EBRDL)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은 신모델 출시 기념으로 전국 매장에서 사전 예약 구매 고객 870명에게 선착순으로 87만원 상당의 캐쉬백이나 상품권 혜택 제공, 870만원 여행상품권 추첨 행사 등의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870리터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의 디자인을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한 패턴으로 세련된 감성디자인을 완성했다.
'매직 스페이스'는 냉장실 도어 상단 전체를 사용하며, 보관 식품 및 용도에 따라 3·4단 등으로 구조를 바꿀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공기 중 세균과 냄새를 제거하는 '안심제균필터'와 제품 이상 여부를 휴대폰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진단' 기능, 야채 산화를 최소화하는 '진공밀폐 야채실' 등의 기능도 갖췄다.
870리터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의 제품 가격은 42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