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해외바이오의 튼튼한 업황과 증설 효과로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본사 실적 역시 식품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우 애널리스트는 CJ제일제당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그는 "해외바이오부문의 꾸준한 비중 증가는 CJ제일제당 이익 증가와 안정성을 더해줄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