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15일 온라인게임사 엔플루트와 웹 역할수행게임(RPG) '포켓엘프'의 공동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게임은 암흑 세력으로부터 마야 대륙을 보호하고 평화를 지키는 포켓엘프의 이야기다. 현재 북미와 대만, 태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중국 소프트웨어협회 웹게임 위원회에서 2년 연속 '중국 최고의 운영가치 웹게임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날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매일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넷마블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켓엘프 홈페이지(pocketel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을 테스트 기간 오류(버그)를 제보하거나 펫의 레벨을 많이 높인 이용자는 넷마블 캐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