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다음달 13일 개최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신형 콘셉트카 'KED-8'의 외관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기아차 콘셉트카 KED-8.

'KED-8'은 후륜구동(뒷바퀴굴림) 방식의 4도어 형태로 '럭셔리 스포츠세단'을 표방한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기아차 고유의 호랑이 코 모양 패밀리룩 디자인을 도입했다. 측면부는 최근 기아차 신차에서와 같이 굵직한 직선을 통해 절제된 모습을 표현했으며, 날카로운 후미등이 특징인 뒷모습에서는 역동성을 강조했다.

기아차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최일에 맞춰 콘셉트카 'KED-8'의 구체적인 주요 제원과 성능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