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의 일본 서비스를 18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30일 및 90일 정기이용권을 구입해 즐길 수 있으며 사전결제 할인ㆍ웹머니 포인트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지난 8일 일본에서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테라'는 최대 동시접속자 4만8000명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