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은행주가 11일(현지시각) 상승 마감했다. 전날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AAA) 강등 우려와 유럽 재정불량국 디폴트에 따른 은행권 위험이 제기되면서, 은행주가 급락했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에서 은행주는 하루종일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날과 같이 미끄럼틀을 타지는 않았다. 전날의 우려가 진정되면서 은행주는 장 후반으로 갈 수록 올랐다.
전날 14% 급락한 소시에테제너럴은 3.7% 상승했고 BNP파리바는 0.3% 상승 마감했다. 크레디 아그리콜은 5.1% 올랐다.
프랑스 CAC40지수는 2.8% 오른 3089.66에 마감했다.
입력 2011.08.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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