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서 스타지수선물이 급등하면서 서킷브레이커(CB:Circuit Breakers)가 발동됐다.

스타지수선물의 약정가격이 기준가격보다 6% 이상 높은 상태가 1분간 지속됐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 시장운영팀 관계자는 "스타선물지수는 거래량이 미흡하고 현물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