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오텍(067170)이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29분 오텍(067170)은 전날보다 6.15% 오른 8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텍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유화증권은 오텍에 대해 "저출산, 고령화 사회 진입, 장애인 복지 등의 문제 해결이 대선후보자의 공약사안으로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며 오텍을 수혜주로 꼽았다.
유화증권은 "오텍은 특수차량 제작업체로 현재 장애인 콜택시, 이동식 목욕차량, 병원 진료차량 등 복지, 의료차량의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