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호 기자입력 2011.07.13. 08:42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드림허브)'가 13일 오전 11시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계획을 발표한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