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이 몽골 광산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40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날보다 500원(1.28%) 오른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최근 4일 연속 올랐다. 4일간 8.3% 이상 올랐다.

현대증권은 "몽골 타반톨고이 광산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러시아-몽골 컨소시엄, 중국 선화에너지, 미국 피버디에너지 선정됐다"며 "대우인터내셔널은 러시아-몽골 컨소시엄에 광물자원공사, 포스코, 한국전력과 함께 참여했다는 소식에 강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