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올해 10월 입주를 앞둔 서울 중구 회현동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의 1층 상가와 2~3층 사무실을 분양한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상 32층 2개 동 총 386가구(46~314㎡)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다. 상가는 1층에 25실, 사무실은 2층 25실, 3층에 26실이 들어선다.
상가 분양가격은 3.3㎡당 최저 817만원이며 사무실은 최저 732만원에 공급된다. 사무실 근무자들을 위해 지하 1층에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공용 비지니스룸, 휴게실, 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공간도 제공한다.
인근에 공공기관 및 금융권이 밀집해 있고 인근 지역 유동인구가 50만명에 달해 수요층이 탄탄한 편이다. 이 아파트는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에 있어 역을 이용하기 쉽고 남산3호터널과 가까워 강남과의 접근성도 좋다. (02)785-0606
입력 2011.07.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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