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올레클럽' 출시 1주년을 맞아 해외 명소 무료 관람, 공연 할인 예매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해외명소 서비스'는 올레클럽 제휴 신용카드(올레클럽 우리카드ㆍ올레클럽 신한카드)와 연계한 서비스다. 구겐하임ㆍ모마ㆍ고흐미술관ㆍ루브르ㆍ에펠탑ㆍ베르사유 궁전ㆍ시드니타워ㆍ자유의 여신상ㆍCN타워ㆍ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외국의 유명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문화ㆍ공연 서비스'는 뮤지컬ㆍ콘서트ㆍ전시ㆍ스포츠 등 관람권을 예매할 때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준다. 올레클럽 포인트인 '별'을 이용해 '컬쳐스타'에 가입하면 추가 할인혜택, 좌석 선 예매, 당일 공연 티켓 50% 할인, 관심공연 문자 안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올레클럽 제휴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커피전문점인 카페베네ㆍ할리스ㆍ자바시티에서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매월 '별'을 적립할 수 있다.
입력 2011.07.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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