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117580)가 최대주주가 보유한 지분의 보호예수기간이 만료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6분 현재 대성에너지는 90원(1.44%) 하락한 6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매수 상위증권사는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이다. 이는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부담 우려가 높아지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대성에너지는 대성홀딩스가 보유한 보통주 2000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