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21일 게임빌에 대해 올 2분기부터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정대호 연구원은 "신규 게임 증가와 에어펭귄 등 판매 호조로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대응으로 퍼블리싱(유통) 라인 확대와 부분 유료화 등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특히 주요 게임의 가격을 낮추면서 다운로드 수가 급증했으며 이를 통한 부분 유료화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