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솔루션 업체 리노스주가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리노스는 전나로다 11.07% 오른 2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리노스는 최대주주 이원규 회장 외 특수관계인 3인이 378억원에 지분 양수도 계약을 스페스 유한회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 수는 총 1091만2475주로 전체의 30.32%를 차지한다.
스페스 유한회사는 '정책금융공사ㆍKTB 프런티어챔프 2010의 3호 사모펀드(PEF)'가 100% 출자해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