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은 온라인 쇼핑몰 소개와 상품 안내를 쉽게 할 수 있는 동영상 전문 'V호스팅' 서비스를 오픈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HD급 고화질 서비스를 지원하던 기존 쇼핑 동영상 오픈앤티비를 마케팅 툴을 도입,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동영상 등록시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야후 등 국내 5대 포털에 무료로 노출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은 포털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확인할 수 있고, 쇼핑몰 운영자들은 상품 안내 및 쇼핑몰 홍보를 쉽게 할 수 있게 된다"며 "일반인들도 자신이 올리고 싶은 동영상을 V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노출 시킬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1.06.09. 12:18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