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로 16일째 자금이 순유입됐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에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636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02억원이 나가면서 13일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펀드 유형별로는 채권형 펀드에 1280억원이 순유입됐고, 혼합형 펀드에는 960억원이 들어왔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7010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870억원이 늘어난 64조2120억원을 기록했다. 혼합형 펀드 설정액은 980억원 증가한 31조1330억원, 파생상품 설정액은 1070억원 늘어난 19조6310억원으로 집계됐다.
머니마켓펀드 설정액은 6900억원이 줄어든 61조611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920억원 늘어난 305조9840억원으로 집계됐다.
입력 2011.05.3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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