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한국MS와 협력, HP 데스크톱PC·노트북을 구매하는 학생들에게 프리미엄 버전 MS 오피스 2010프로페셔널 플러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대학원생이다.
이벤트는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디도스 바이러스 공격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불법 파일 공유에 대한 처벌기준이 강화 되면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권장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제품을 구입하고 HP 홈페이지에 제품에 대한 상품평을 등록하면 MS 오피스 2010 프로페셔널 플러스를 등록할 수 있는 정품 번호가 고객의 휴대폰 SMS로 발송된다.
입력 2011.05.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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