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이 강세다. 전날 미국 파이프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증권사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련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 10분 용현BM은 전날보다 700원(7.53%) 상승한 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용현BM은 미국 파이프업체와 800억원 규모의 무계목 강관(Seamless)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도 이날 보고서를 내고 현진소재에 대해 자회사인 용현BM이 대규모 수주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입력 2011.05.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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