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기자입력 2011.05.27. 08:49박영선 의원이 민주당의 신임 정책위의장에 오르자 재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각종 재계 관련 법안마다 퇴짜를 놓으며 '재계 저격수'라는 별명까지 얻은 박 의원이 야당(野黨)의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에 올랐기 때문이다.특히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