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웅 전 국회의원이 제19대 대한석유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석유협회는 2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박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나와 14~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오강현 전임 회장은 석유협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사업계획과 예산을 의결한 석유협회는 클린디젤 저변확대, 사회공헌 사업강화 등을 올해 중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입력 2011.05.25. 13:08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