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전문기업 E1(017940)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LPG 차량 전문 카드 '오렌지카드' 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2009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오렌지카드는 2년 만에 발급회원수가 75만명에 육박했다. E1은 오렌지카드 사용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 10만명에게 100% 당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L(리터)당 70원 할인 제휴신용카드 발급, E1 LPG 전용 앱 다운로드 기념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