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흥국화재해상보험이 자본금의 50% 이상을 잠식한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20일 오후 4시17분부터 23일 9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흥국화재 관계자는 "선수금환급보증금(RG) 보험 손실로 인해 자본금이 잠식됐다"며 "지난 4일 678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함에 따라 23일에 매매거래 정지가 풀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흥국화재해상보험이 자본금의 50% 이상을 잠식한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20일 오후 4시17분부터 23일 9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흥국화재 관계자는 "선수금환급보증금(RG) 보험 손실로 인해 자본금이 잠식됐다"며 "지난 4일 678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함에 따라 23일에 매매거래 정지가 풀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