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스위스(CS)는 19일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기록하며 동시에 저평가된 시장은 중국과 한국"이라고 전했다.
이 증권사는 보고서를 통해 "전월대비 증가율로 보면 신흥시장 인플레이션은 1월이 고점이였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후 4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멕시코, 한국, 대만, 인도 등이 완만한 소비자물가지수를 보였다"며 "반면 브라질, 터키, 인도 등은 4월 0.8%(전월대비) 이상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CS는 "멕시코도 완만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고평가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