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코리아는 현대중공업과 27일 서울 신당동 소재 한국해비타트에서 태양광주택 건설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짓기 운동은 저소득층 서민들에게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해 온 사업이다.
이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코리아가 전달한 지원금 1억4000만원은 올해 천안에 새롭게 지어질 태양광주택 3개동, 총 12가구에 필요한 태양전지 패널 설비 및 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코리아 강인두 사장은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사회책임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