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지난 22일 개관한 대전시 중구 문화동 '센트럴 자이' 모델하우스에 주말 동안 1만명에 가까운 사람이 다녀갔다고 24일 밝혔다.

센트럴 자이는 2개 단지 총 1152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 884가구 중 80% 이상이 전용면적 85㎡(25.7평) 이하로 구성돼 있다. 대전시 중구 대흥 1주택 구역 6만3052㎡ 부지를 재개발한 것으로 14층에서 최고 30층 1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39~143㎡다.

문수정 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소형 평형이 많아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층이 많이 방문했다"며 "주말 동안 2000여건에 가까운 상담을 진행했으며 모델하우스 앞에 떴다방 등도 등장했다"고 말했다.

센트럴자이는 다음 달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청약 1순위, 12일 2순위, 13일 3순위 신청을 받는다. 1577-4485

센트럴 자이 모델하우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