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001260)은 75억7000만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미지급이 발생한 사채는 지난 2009년 남광토건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무기명식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오늘(22일) 조기상환청구권 기한이 도래하면서 발생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경영정상화 작업을 진행하던 과정에서 미지급금이 발생했고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협의해 처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광토건(001260)은 75억7000만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미지급이 발생한 사채는 지난 2009년 남광토건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무기명식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오늘(22일) 조기상환청구권 기한이 도래하면서 발생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경영정상화 작업을 진행하던 과정에서 미지급금이 발생했고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협의해 처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