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형 전기전자 업체들의 호실적에 국내 전기전자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IBM, 인텔, 야후의 실적이 뉴욕시장 장 마감 후 발표됐다. 이들은 모두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를 발표했다.
IBM은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29억 달러(주당 2.31달러)를 기록했다. 인텔 또한 1분기 주당 순익이 32억달러(주당 59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했던 24억달러(주당 43센트)보다 29% 증가했다. 야후는 1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감소하긴했지만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인 주당 순익이 16센트를 소폭 웃돈 주당 17센트로 집계됐다.
20일 오전 9시31분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