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투데이가 지난 9일부터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N은 하루에 한편씩 매일 새로운 광고를 내보내 총 60편을 방영할 예정이다. 광고마다 '나, 오늘, 지금'이라는 메시지에 맞춰 다양한 미투데이 친구들의 실제 이야기를 전한다. 이 수십편의 광고는 모두 스마트폰으로 촬영됐다.
또 일반인뿐 아니라 평소 미투데이를 즐겨 쓰는 유명인들도 CF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은 직접 자신의 일상을 촬영해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모습까지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편당 하루 동안만 TV를 통해 방영되지만, 미투데이 메인(www.me2day.net)과 미투데이 캠페인 페이지(me2day.net/me2cf)에서는 광고를 계속 볼 수 있다.
입력 2011.04.11. 14:01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