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위기에 몰린 우선주가 또 다시 기승이다.
SG충남방적우선주는 11일 오전 9시39분 현재 전날보다 15% 오른 44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나흘연속 상한가다.
거래량은 1주다. 한달 전 95만원대이던 주가는 4배 이상 뛰었다.
현대비앤지스틸우도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1만3460만주다.
녹십자홀딩스1우도 1주 거래에 12.90% 올랐다. LG우도 1.39%, 성신상회3우B는 3.53%, 수산중공우는 4.10%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현재 상법 개정 이전에 발행돼 일정한 퇴출기준이 없는 '좀비성' 구형 우선주를 퇴출시키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입력 2011.04.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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