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5일 오전 리비아 내전 등 최근 중동사태에 대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중동정세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SK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금호산업, 한일건설 등 37개사 58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건협 강신영 실장의 중동사태와 해외건설시장 현황을 발표하고 한바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박현도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서정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의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