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는 31일 2011년 정기총회를 인기협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베이옥션 박주만 대표가 9대 인기협 회장에 선출됐다. 인기협은 국내 인터넷 기업의 성장·발전 및 선순환적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공동 상생 사업 추진하고 있다.
또 인터넷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컨퍼런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주만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 변화와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인터넷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 업계를 대변하는 대표단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입력 2011.03.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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