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은 28일 부평 본사에서 사단법인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와 차량기증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마음재단은 앞으로 전국 사회복지 기관과 시설 35곳을 선정해 오는 5월 시보레 스파크와 다마스, 라보 등 총 35대의 차량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마음재단은 2002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총 165대의 차량을 전국 사회복지 기관과 시설에 기증했다.
입력 2011.03.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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