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는 개포주공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안이 통과되면서 문의가 다시 끊긴 모습이다.
며칠 전부터 가락시영은 바닥 다지기를 끝내고 매물 문의가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이었다. 급매물로 나온 1차 13평은 시세인 5억3000만원보다 조금 싼 5억1900만원에 소진됐다.
하지만 개포 주공 발표 이후 현재는 매수 손님도 없고, 매도 손님도 좀 더 지켜보자는 상황이다. 서로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으로 급매물은 다 들어갔다.
재건축 조합은 5월을 목표로 조합원 총회를 한창 준비 중이다.
입력 2011.03.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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