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연 기자입력 2011.03.21. 11:08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은 21일 지난해부터 이어진 북한과의 마찰에 대해 "한국에 투자하는 비중을 줄일 만한 일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