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뒤를 잇는 네 번째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관련주들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11분 KMI 컨소시엄에 참여한 자티전자와 스템싸이언스는 하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씨모텍과 디브이에스는 각각 5.34%, 13.98% 하락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제4이동통신 사업에 필요한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주파수 할당 및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을 심사한 결과, 허가 기준에 미달해 탈락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