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신흥국 증시 반등'과 '국내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지속'을 3월 주식 시장의 키워드로 꼽으며 관련주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SK증권의 박정우 연구원은 22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경제가 저점을 통과하며 회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흥국 증시의 부진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미국 증시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중국과 브라질, 인도 등 신흥국 증시가 반등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정우 연구원은 3월 신흥국 증시가 반등하면 중국 소비관련주가 함께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SK증권은 중국 소비관련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