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05279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2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33.3%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도 25% 줄어든 1036억원에 그쳤다. 반면 순이익은 43.2% 증가한 18억원이다.

회사측은 "중국내 '미르의 전설2'의 매출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법인세비용감소로 순이익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