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전문으로 하는 소셜 쇼핑 사이트가 등장했다.
다봄 시네마는 소셜 네트워킹 게임처럼 아이템을 활용해 50% 이상 싼 가격에 영화 예매권을 구매할 수 있는 영화 전문 소셜 쇼핑 사이트 '다봄 시네마'를 오픈 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다봄 시네마는 영화예매사이트 '네이트 영화'를 운영하는 큐앤솔브의 자회사로 10년간의 영화예매 사업 관련 노하우와 관련 특허를 기반으로 다봄 시네마를 오픈 했다. 다봄 시네마에서는 다봄 코인 아이템을 적용해 영화 예매권을 구매하면 1장당 4000원(3D영화 예매권 제외)에 영화 예매권을 구매 할 수 있다. 또 실제 박스오피스 순위를 가지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있다.
다봄 시네마는 오픈과 함께 회원 가입시 1만원 상당의 다봄 코인 2개를 적립해주는 등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또 네이트 영화 예매 순위를 3회 연속으로 맞추는 경우 당첨자 전원에게 박스오피스 상위에 랭크 된 3편의
영화 중 1편을 볼 수 있는 BIG 3 영화 예매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박스 오피스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다봄 시네마(www.dabom.net)에서 회원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입력 2011.02.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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